논란의 시작: 김병기 의원의 아파트 보유 사실 공개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옹호했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고가의 재건축 아파트를 보유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치권의 공방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 의원이 실거주하지 않으면서 35억 원 상당의 아파트를 소유한 것을 문제 삼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비판해 온 '투기'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병기 의원의 해명: 실거주와 갭투자의 차이김병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갭투기와는 거리가 멀다고 해명했습니다. 1998년 해당 아파트를 구입하여 장기간 실거주했고, 이사 당시에는 재건축 논의조차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11동 매각 대금과 배우자의 자금으로 아파트를 구입했다고 설명하며, 투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국민의힘의..